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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년만의 업데이트...; 반년만에 겨우 그린 그림인지라 허접하기 그지 없습니다만 ;ㅁ;
살아있다는 표시는 해야할 것 같아서요. 연말이 되면 좀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왠걸, 조급증+울렁증만 겹치는 것 같아 심히 괴로운 요즘입니다. 삶아먹든, 구워먹든 일단 홈페이지는 계속 유지할 생각입니다. 사실 아래쪽 글에 말하듯 네이버 이전+ 기타 등등 하고 싶은 일들은 많습니다만 생각보다 여유가 없네요. 신변적인 일을 정리한 다음에 차근차근 손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서코 날짜가 ㄱ- 2월 9일이면(...) 죄송합니다. 아무튼 새해! 입니다. 꽤 늦은 인사입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ㅁ<
북리뷰와 추리소설 파트, 네이버 블로그의 영화리뷰를 이전했습니다.
사생활 블로그화 되면서 카테고리가 이것저것 늘어났고 덕분에 공개방식에 대해서도 약간 고민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변덕스럽게 닫았다 열었다 하면서도 꾸준히 유지해왔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마도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을 찾아 소통하고픈 마음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동인계 그 중에서도 노멀커플 쪽에서 만난 지인들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했고 또 교류해왔습니다만; 이전하는 블로그는 사생활 블로그라고 공언할 만큼 동인쪽과는 관계없는 방향으로 굴러갈 듯 합니다. 아, 그렇다고 제가 동인생활을 접겠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지금까지 해온 것들은 고스란히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쪽으로 넘길 생각입니다. (소위 말하는 오덕한 내용이라든지, 오덕한 내용이라던지, 오덕한 내용이라던지.....ㄱ-)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 쪽은 지금 열심히 그리고 있으니(....) 신작을 가지고 1월 경쯤에 찾아뵐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전 작업이 모두 끝나는대로 지금의 블로그는 비공개로 전환되고 무엇인가 채울 내용이 저에게 생길 때까지는 비워둘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길게 이 글을 쓰고 있는 요는요(...) 동인쪽과 별개로 오프라인적인 관심사나 친분을 공유하실 분이 있다면 저 좀 찔러주십사(...) 나이를 먹어갈수록 코드를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도 소통하는 것도 참으로 힘드네요^^; + 비밀덧글을 남겨주시면 개인적으로 이글루에 비밀덧글로 새집들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이글루스 회원이 아니신분은 메일 주소를 남겨주셔도 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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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tic
★왕립모에연구소★ Mors sola : 함께 가는거지? :::My Blue Sky::: Paper Moon * MELANCholic LEMON Flowers in the attic Sweet Distance Fickle Romanticist Blue Black Hole 혼자서 속삭이는 공백 체니트리 거리 17번지 飛行夢 night of desert 최근 등록된 덧글
헉 ㄱ- 이번에 참가비도..
by 샤비엔 at 01/04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2.. by 이슈비케 at 01/03 재미있다기 보다는 취향.. by 샤비엔 at 11/28 양지다이어리^^ 추천.. by screengate at 11/26 왠지 샤비엔님이 말씀하.. by nibi at 11/25 감사합니다. 12월 코믹은.. by alice at 11/21 아; 역시^^ 마리캣 다.. by 샤비엔 at 11/17 전 쓰지는 않지만 마리캣.. by 이슈비케 at 11/17 앗; 엘리스님^^ http://.. by 샤비엔 at 11/16 이번에 나온 책이 모두 카.. by alice at 11/16 |